사진:연합뉴스 수사 기밀 유출 논란 속의 대립: 박상진 전 특검보, 공수처 소환 불응의 파장 [공수처 참고인 조사 불발 및 편파 수사 의혹 요약] 2026년 4월 19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박상진 전 특검보를 참고인으로 소환했으나 조사가 불발되었다. 박 전 특검보 측은 소환 일정이 사전에 언론에 보도된 점을 강력히 비판하며 불출석 의사를 밝혔다. 공수처는 민중기 특검팀이 특정 정치인들의 금품 수수 진술을 확보하고도 수사에서 배제했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으며, 이번 조사 불발로 인해 향후 수사 일정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1. 언론 보도에 가로막힌 소환 조사: 절차적 정당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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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19.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