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헌법상 정교분리 원칙을 뒤흔든 집단 입당 의혹: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소환과 사법 당국의 전방위 수사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피의자 소환 사건 요약] 통일교 및 신천지의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전면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2026년 6월 4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을 정당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전격 소환하여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총회장은 지난 2021년 국민의힘 대선 경선 및 2024년 총선 경선 과정에서 신도들을 조직적으로 동원해 국민의힘 책임당원으로 강제 가입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수사 당국은 신천지가 '필라테스 프로젝트'라는 암호명 하에 5만 명이 넘는 신도를 입당시킨 정황과 상부의 지시 경로가 담긴 메신저 보고 문건 및 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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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4. 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