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인요한의 결단과 '치욕의 기록': 비상계엄 사태에 던지는 통렬한 반성 [핵심 보도 요약] 국민의힘 인요한 전 의원이 의원직 사퇴 후 비례대표직을 승계한 이소희 의원을 축하하며 소회를 밝혔습니다. 인 전 의원은 유튜브를 통해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밝혀진 진상들에 대해 "실망스럽고 치욕스럽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실패한 의원'으로 규정하면서도, 후임인 이소희 의원이 성공한 의정 활동을 펼치길 기대하며 기득권 내려놓기의 진정성을 강조했습니다. 정치권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스스로 의원직에서 물러난 인요한 전 의원의 행보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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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2.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