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유실물 배송 시대 개막: 바쁜 일상을 보듬는 생활밀착형 공공 서비스 혁신 [기사 내용 핵심 요약] 서울교통공사는 오는 20일부터 지하철 유실물을 원하는 곳에서 택배로 받아볼 수 있는 '유실물 집 앞 배송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CJ대한통운과 협력하여 운영되는 이 서비스는 유실물센터 본인 확인 후 전송받은 링크에 주소 입력 및 결제를 진행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배송비는 무게에 따라 5,000원부터 7,000원 선으로 책정되었으며, 현금이나 귀중품 등 일부 제한 품목을 제외하고 배송이 가능합니다. 공사는 신속한 유실물 유도를 위해 탑승 정보 확보를 권장하며, 당일 수거되지 못한 물품은 경찰민원24를 통해 일주일간 조회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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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5.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