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특검, 김건희 2심도 징역 15년 구형 "민주주의 훼손"…金 "반성"

권력의 명암과 법의 심판: 김건희 여사 항소심 징역 15년 구형의 전말 [김건희 여사 항소심 결심 공판 요약]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8일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15년과 벌금 20억 원, 추징금 약 9.7억 원을 구형했다. 주요 혐의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통일교 관련 금품 수수, 명태균 씨를 통한 여론조사 결과 무상 수수 등이다. 특검은 이를 '대통령 배우자 지위를 남용한 전형적 주가조작 및 국정 농단 사건'으로 규정했으나, 김 여사 측은 시세조종 가담 사실이 없으며 금품 수수의 대가성 또한 부인하며 전면 무죄를 주장했다. 최종 선고는 오는 28일로 예정되어 있다. 1. 특검의 엄중한 경고: "증시 질서 훼손과 사익 편취..

카테고리 없음 2026. 4. 8. 16:44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닉네임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