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보수의 내홍과 진보의 정책 행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전선 이상기류 [대구시장 선거 경선 및 후보 행보 요약] 2026년 4월 20일 기준,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은 추경호·유영하 의원의 맞대결로 압축되었으나, 컷오프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위원장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제기되며 안개 정국에 빠졌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예비후보는 '대구 산업 대전환'을 1호 공약으로 내걸고 소상공인 간담회 등 광폭 정책 행보를 보이며 외연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보수의 분열 양상과 진보의 민생 공략이 맞물리며 대구 정치권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1. 국민의힘 경선의 양자 대결: 추경호와 유영하의 '단일화 거부'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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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20.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