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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에도 이어진 헌혈 발걸음…따뜻한 나눔으로 채운 빨간날

사진:연합뉴스 🩸 크리스마스의 붉은 기적: "내 피를 이웃에게 나눕니다" 헌혈의집 현장 📌 2025년 성탄절 헌혈 실태 및 현장 요약 현장의 열기: 성탄절인 25일, 서울 강남구 헌혈의집에 평소보다 많은 예약자(63명)가 몰리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짐. 수급 비상: 따뜻한 현장 분위기와 달리 혈액 보유량은 A형 3.3일분, O형 3.0일분으로 적정 수준인 5일분에 크게 못 미치는 '주의' 단계임. 시민의 목소리: 헌혈 금장을 수여받은 고령의 헌혈자부터 야간 당직 후 찾아온 청년까지 헌혈을 '명예로운 일'이자 '개인적 챌린지'로 정의함. 동참 호소: 연말연시는 전통..

카테고리 없음 2025. 12. 2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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