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노동권의 경계에 선 이주 교사들: 울산 사설 어학원 원어민 강사 무더기 계약 해지와 부당노동행위 파문 [울산 어학원 원어민 강사 계약만료 사태 요약] 2026년 6월 6일, 민주노총 전국민주일반노조 부산본부는 울산대공원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울산 소재 사설 어학원의 원어민 강사 계약 만료 처분이 노조 가입에 따른 부당해고이자 부당노동행위라고 주장하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노조 측은 사측이 단체교섭 도중 특별한 사유 없이 조합원들을 해고했으며, 무급 초과근무 강요 및 연차 강제 사용으로 인한 임금 체불이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학원 측은 계약서에 명시된 기간 종료에 따른 정당한 계약 만료이며, 한국인 중심의 복수 노조가 설립되어 민주일반노조는 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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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6.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