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큰소리 한번 안 낸 착한 남편"…울산발전소 사고 유족 '침통'

사진:연합뉴스 🕯️ 잔해 속에 묻힌 비극: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 희생자 빈소의 통곡… "위험한 곳 왜 맨몸으로 보냈나" 분노와 후진국형 사고에 대한 절규 산업 현장의 안전불감증이 또다시 무고한 생명을 앗아갔습니다.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로 7명의 작업자가 매몰된 참사 속에서, 가장 먼저 수습된 사망자 전모(49) 씨의 빈소에는 슬픔과 황망함, 그리고 안전 관리에 대한 분노가 뒤섞인 채 무겁게 감돌고 있습니다. 붕괴 후 약 19시간 동안 잔해 속에 묻혀 있다가 주검으로 돌아온 고인은 가족에게 한 번도 큰소리를 내지 않았던 선량한 남편이자 형이었습니다. 유족과 친지들은 예고 없는 비보에 망연자실하며, 도대체 왜 이토록 위험한 장소에 안전 장치 없이 근로자들..

카테고리 없음 2025. 11. 7. 21:55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닉네임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