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수호신 TF·계엄 준비 의혹' 피의자 신분 2차 종합특검 출석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종합특검 출석 사건 요약]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은 11일 '수호신 태스크포스(TF)'를 통한 육군수도방위사령부의 계엄 준비 의혹과 관련해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전 사령관은 출석 현장에서 계엄 준비 목적이 아니라고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특검팀은 그가 2024년 2월 수호신 TF를 창설한 뒤 12·3 비상계엄 당일 국회 병력 투입을 지시한 경위를 집중적으로 추궁하고 있으며, 수사 기한 종료를 앞두고 막바지 사법 처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1. 2차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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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1.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