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위에 선 '술파티 의혹'과 대북 사업 규명: 이화영 전 부지사 국민참여재판 결심공판의 전말 [사건 핵심 내용 요약] 검찰이 국회 청문회에서의 위증, 정치자금법 위반 및 직권남용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징역 2년 및 벌금 5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19일 수원지법에서 국민참여재판으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위증·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징역 2년을, 직권남용 혐의에 벌금 500만 원을 각각 분리 요청했습니다. 이 전 부지사는 국회 청문회에서 '검실내 연어 술파티를 통한 진술 조작'을 주장해 허위 사실 위증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쌍방울 그룹의 쪼개기 후원금 연루 혐의 및 대북 사업 부당 강행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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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9.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