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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살롱 접대·인플루언서 수사무마' 경찰청 간부 직위해제

사진:연합뉴스 금권과 공권력의 검은 유착: 유명 인플루언서 '수사 무마' 의혹과 경정 직위해제 [경찰청 경정 직위해제 및 수사 무마 의혹 요약] 유명 인플루언서 B씨의 사기 혐의 수사를 부당하게 무마했다는 의혹을 받는 A 경정이 18일 직위 해제되었다. 사건은 필라테스 프랜차이즈 모델인 B씨가 가맹점주들로부터 고소당했으나 강남경찰서가 '혐의없음' 결정을 내리며 시작되었다. 검찰은 B씨의 남편이자 재력가인 이 모 씨가 A 경정을 통해 수사팀 관계자들에게 향응과 금품을 제공하며 청탁을 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1. 뒤바뀐 수사 결과: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의 배후 지난 2024년 7월, 필라테스 학원 프랜차이즈의 얼굴로 활..

카테고리 없음 2026. 4. 1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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