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일그러진 집회 문화와 부서진 정당성: 잠실 개표소 시위가 남긴 경권 추락의 경종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 법집행관의 경권 회복 호소 요약]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시위대에 둘러싸여 조롱을 당하고 악의적인 '중국 경찰' 오명을 썼던 서울경찰청 2기동단 김민규 경정이 경찰 내부망에 실명 글로 화두를 던졌습니다. 김 경정은 '경권(警察權)은 어디로'라는 글을 통해 추락한 교권 회복 노력처럼 경찰의 인권과 자존심 회복을 고민할 시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미신고 집회 내부의 소규모 불법과 시민 소지품 수색, 폭언 등이 교정되지 않는 현실을 비판하며 엄정한 법집행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현재 김 경정의..
카테고리 없음
2026. 6. 10.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