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장동혁 대표, '한동훈 제명' 정면 돌파 의지…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 지원 약속 [핵심 리포트 요약]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4일 대전을 방문해 당내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에 따른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을 번복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번 사태의 정치적 결자해지 책임이 당사자인 한 전 대표에게 있음을 재확인했으며,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특검 사형 구형에는 원론적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한편, 이장우 대전시장과의 협의를 통해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위한 당 차원의 적극적인 입법 지원을 약속하며 지역 현안 챙기기에도 나섰습니다. 집권 여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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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4.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