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외교적 자구책인가 선거용 행보인가: 장동혁 대표 방미 귀국 보고와 정국 파장 [장동혁 대표 방미 결과 및 정국 현안 요약] 2026년 4월 20일, 8박 10일간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방미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외교적 행보였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한미 관계 위기론을 제기하며 야당 차원의 핫라인 구축 성과를 내세웠으나, 민주당의 '중량급 인사 회동 부재' 비판에 대해서는 정부의 외교 실책 탓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당내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거취를 스스로 결정하겠다며 정면 돌파 의지를 피력했다. 1. 지방선거 전력으로서의 방미: 외교를 통한 '야당 선명성' 부각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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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20.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