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법정에서 다시 마주한 천문학적 이혼 소송: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의 막전막후와 법적 쟁점 [최태원 SK그룹 회장 -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2차 조정기일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6월 15일 오후 서울고법 가사1부 심리로 열린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나란히 출석했습니다. 두 사람의 법정 대면은 지난 2024년 4월 항소심 마지막 변론 이후 약 2년 2개월 만으로, 최 회장은 "조정이 잘 성립돼 빨리 끝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심경을 밝힌 반면 노 관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입정했습니다. 대법원의 파기환송 조치 이후 열린 이번 조정에서는 주식회사 SK 주식의 특유재산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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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5.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