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역사의 심판대 위에 선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 결심 공판의 막전막후 [결심 공판 주요 쟁점 요약] 2026년 1월 9일, 12·3 비상계엄 사태로 촉발된 내란 사건의 마침표를 찍는 결심 공판이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장관 등 핵심 피고인 8명이 출석한 가운데, 재판부와 변호인 간의 날 선 공방이 오갔습니다. 특히 법정형이 사형 또는 무기징역뿐인 내란죄의 특성상 특검이 내놓을 최종 구형량에 전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피고인들의 책임 회피 정황에 대한 사법부의 준엄한 꾸짖음이 이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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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9.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