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거짓 진술을 덮은 혈흔"…깨진 소주병 습격 50대, 2심서도 징역 7년 선고 ▣ 판결 핵심 요약 강원 강릉시의 한 식당에서 지인을 깨진 소주병으로 공격해 실명에 이르게 한 50대 남성 A씨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우발적인 사고였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법원은 식당 벽면과 탁자에 남겨진 핏자국의 형태와 목격자의 신고 내용 등을 근거로 고의적인 범행임을 확정했습니다. 피해자는 안구 관통상이라는 참혹한 부상을 입었으며, 법원은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고 판단하여 징역 7년의 원심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1. 금전 갈등이 부른 비극: 소주병을 든 지인의 습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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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6.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