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전광훈 목사 구속 후 첫 주말, 광화문에 울려 퍼진 '석방'의 외침 ▣ 보도 주요 내용 요약 18일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사랑제일교회가 주도하는 전국 주일 연합예배가 개최되었습니다. 전광훈 목사가 지난 13일 서울서부지법 난동 배후 조종 혐의로 구속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경찰 추산 약 6천 명의 인파가 몰려 세종대로 4개 차로를 점거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전 목사의 병보석 석방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았으며, 추운 날씨 속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와 함께 집회가 이어졌습니다. 1. 수장 부재 속의 결집: 6천 명의 인파가 메운 세종대로 사랑제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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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8.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