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쉬었음' 청년 중 45만명, 취업 원하지 않는다…6년새 16만명↑

사진:연합뉴스 청년 '쉬었음' 인구의 급증, 단순한 눈높이 문제가 아니다 ▣ 한국은행 보고서 핵심 요약 최근 청년층 내 '쉬었음' 상태 비중이 22.3%까지 급증하며 노동시장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분석 결과, 이들은 소문과 달리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 취업을 선호하며 평균 3,100만 원의 연봉을 희망하는 등 눈높이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초대졸 이하 학력과 장기 미취업 상태가 '쉬었음' 전환의 핵심 요인으로 지목되어, 저학력 청년층을 향한 정교한 취업 유인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1. 가파른 상승세: 청년 비경제활동인구 내 '쉬었음' 비중의 변화 ..

카테고리 없음 2026. 1. 20. 12:45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닉네임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