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청년 '쉬었음' 인구의 급증, 단순한 눈높이 문제가 아니다 ▣ 한국은행 보고서 핵심 요약 최근 청년층 내 '쉬었음' 상태 비중이 22.3%까지 급증하며 노동시장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분석 결과, 이들은 소문과 달리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 취업을 선호하며 평균 3,100만 원의 연봉을 희망하는 등 눈높이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초대졸 이하 학력과 장기 미취업 상태가 '쉬었음' 전환의 핵심 요인으로 지목되어, 저학력 청년층을 향한 정교한 취업 유인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1. 가파른 상승세: 청년 비경제활동인구 내 '쉬었음' 비중의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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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20.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