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영장실질심사… 1천억대 사기 및 분식회계 쟁점 [보도 핵심 요약] 서울중앙지법은 13일 1천억 원대 사기 및 1조 원대 분식회계 혐의를 받는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등 임원진 4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습니다. 검찰은 MBK가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과 기업회생 신청을 예견하고도 고의로 전자단기사채(ABSTB)를 발행해 투자자들에게 막대한 손실을 입혔다고 판단했습니다.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밤늦게 결정될 예정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사모펀드(PEF)인 MBK파트너스가 창사 이래 최대의 사법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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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3. 10:25